TV 드라마

'뽕따러가세' 송가인, 애국가 '완창'…스케일 큰 미션에 기립 박수

입력 2019-08-08 22:54:51
    • 복사완료!

TV조선 '뽕 따러 가세' 캡처
TV조선 '뽕 따러 가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송가인이 첫 야구장 애국가 제창을 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송가인이 잠실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열창하는 모습이 방송 됐다.

야구 팬들은 모두 가슴에 손을 올리며 송가인의 노래 '애국가'를 들었다. 송가인은 감동적인 애국가를 부르자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쳤다.

또 송가인과 붐은 치킨과 소떡소떡을 먹으며 관람 후에 중간 응원시간에 응원가를 불렀다. 송가인은 '아리랑 목동'을, 붐은 '챔피언'을 불렀다. 붐은 브레이크 댄스를, 송가인은 웨이브를 추며 흥을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