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리, 대기실 밝히는 인형 미모..."오늘도 두리꽃이 피었습니다"

입력 2019-08-08 17: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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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두리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8일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리 #비너스 #엠카 대기중이에요. 두리꽃이 피었습니다. 두블리 여러분 따랑해. 잘하구올게용 #두리공주 #미스트롯두리 #미스트롯두리공주 #두블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리본으로 포장된 꽃다발을 품 안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리는 얼굴보다 커다란 리본모양 악세사리도 찰떡 소화하는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두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정다경, 박성연과 함께 유닛그룹 '비너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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