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모♥라이머, 달달한 부부의 일상..여배우 뺨치는 통역가

입력 2019-08-08 06: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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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8일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전 웨딩 촬영 때보다 훠어~얼씬 수월하게 끝낸 화보 촬영. 2년 사이 훠어~얼씬 친/편/진 해졌기 때문인 듯"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을 마친 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배우 뺨치는 안현모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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