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운 여름"…오윤아, 아들 민이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

입력 2019-08-09 22:49: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 오윤아는 하트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끼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들은 물안경을 머리에 올려 쓰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다른 사진 속 오윤아는 선베드에 누워 독보적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시크한 느낌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