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LA에서 딸과 휴가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나게 냠냠하고 놀이터 가서 신명나게 놀즈아 #관광명소보다 #놀이터찾는 #지퍼풀러야할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딸과 단둘이 LA로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 김빈우는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두 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불굴의 차여사'를 마지막으로 결혼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