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미란다 커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팟캐스트 방송을 앞두고 셀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베이글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미란다 커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팟캐스트 방송을 앞두고 셀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베이글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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