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배종옥, 오늘(13일) '사랑하기 좋은날' 생방송 출격[공식]

입력 2019-08-13 17: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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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사진=헤럴드POP DB
배종옥/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배종옥이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 13일 생방송에 출연한다.

배종옥은 야당대표 윤찬경 역을 맡아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선후보 지진희와 팽팽한 대결구도를 끝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새벽까지 마지막 촬영을 한 마친 배종옥은 드라마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며 더불어 청취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특유의 솔직함으로 답변할 예정이다. 한편, 배종옥은 차기작 MBN 드라마 <우아한 가>를 준비 중으로 휴가없이 뜨거운 늦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는 89.1MHz를 통해 매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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