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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생후 일주일 된 아기 발 공개..사랑스러운 꼬물이 오잉

입력 2019-08-21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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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기 발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오잉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아기의 발 모습이 담겨있다. 갓 태어난 갓난아기의 발답게 매우 작고 사랑스럽다. 부부에서 부모로 거듭난 이필모, 서수연을 향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14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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