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다녀와 강아지들"..정주리, 아들 셋 엄마의 행복 일상

입력 2019-08-21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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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아들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다녀와 강아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와 둘째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깜찍한 비주얼과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배우 이윤지는 해당 게시물에 "주리얼굴도 찍어주세여"라고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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