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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이규한, 메이트 위해 요트투어 준비했다…한강에서 첫 만남

입력 2019-08-19 2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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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규한이 메이트들을 위해 요트투어를 준비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이규한이 메이트들을 위해 요트투어를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규한은 여의도에 위치한 요트 선착장에서 메이트들을 기다렸다. 이규한이 준비한 요트의 내부에 호스트들이 "너무 럭셔리하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루카와 케빈은 지도로 위치를 확인하고 "서울로 가는거 맞지? 여기 바다야? 죽기전에 사진한장 찍어놓자"라고 했다. 이어 집이 아닌 주차장이 나타나자 루카와 케빈이 당황해했다.

호스트 이규한을 발견한 루카와 케빈이 "근데 저 사람 여자가 아닌데?"라며 실망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이규한은 "나랑 똑같았구나 나도 남자 두명이라서 실망했거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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