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심쿵 부르는 통통 볼살의 아들과 단란 투샷..."요즘 왜 이렇게 예뻐"

입력 2019-08-21 13: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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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빈우가 아들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날씨가 마이 덥구만유 #내사랑전원 #사랑해 #요즘왜일케이뻥 #맘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유모차에 타 있는 아들과 함께 찍은 단란한 투샷을 게재했다. 김빈우의 아들은 얌전히 앉아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를 똑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빈우는 환한 미소가 눈부신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불굴의 차여사'를 마지막으로 결혼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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