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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멕 라이언, 57세가 된 로코 여신..여전한 금발 매력

입력 2019-08-21 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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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멕 라이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멕 라이언(5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멕 라이언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멕 라이언은 검은색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멕 라이언은 여전한 금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가수 존 멜렌캠프는 3차례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현재는 존과 다시 약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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