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곽지영-김원중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옷 구경을 위해 동묘로 나선 김원중-곽지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곽지영-김원중 부부는 괌 여행 때 입을 옷을 사기 위해 동묘 나들이를 가기로 결정했다. 이후 곽지영은 여러 옷을 입어보며 모델 포스를 풍겼고, 이를 본 김원중은 “너무 예쁘다”며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동묘에 도착한 부부는 가게를 둘러보며 자신이 원하는 옷을 찾았다. 각자 고른 옷을 입어보며 완벽한 모델 핏을 선보였다. 곽지영은 “옷을 고를 때 40살까지 입을 수 있는 옷인지 고민한다”고 말했고, 김원중은 “나는 한 번 입으려고 옷 많이 산다”며 각자 다른 쇼핑 가치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