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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방탄소년단, 첫 장기휴가 돌입‥국내여행→내한 공연 관람 삼매경

입력 2019-08-27 2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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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SBS='본격연예 한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방탄소년단의 장기휴가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약 한달 간의 장기휴가에 돌입한 방탄소년단의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시간 26일, 방탄소년단은 미국 시상식 '2019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에서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수상의 영광까지 안은 바. 하지만 이날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에 불참했는데.

이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받은 한달 간의 장기휴가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7인7색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한편 지민은 "저는 휴가 계획이 없다."며 오랜만의 휴가에 얼떨떨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휴가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지민은 알렉 벤자민의 내한 공연을 관람, RM은 강원도 원주의 미술관과 춘천의 식물원 등을 여행했다. 또한 진, 슈가는 함께 인천에서 낚시를 즐겼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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