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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채연, 지니에게 소원을 빈다면? "데뷔 때로 돌아가고파"

입력 2019-08-28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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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채연이 데뷔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채연이 출연했다.

채연은 지니의 요술램프가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묻자 "데뷔 때로 돌아가고 싶다. '위험한 연출' 무대를 다시 하고, 아무것도 모른 채 새롭게 20대를 보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민철은 "우선 돈부터 많이 벌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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