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박지후 "이병헌, 딸 역할 하면 되겠다고 하셔서 황홀"

입력 2019-08-28 1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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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후가 이병헌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벌새' 김보라 감독과 배우 박지후, 김새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지후는 "추자현 선배님 결혼식 때 이병헌 선배님을 뵀다"고 알렸다.

이어 "나중에 딸 역할 하면 되겠다고 가슴 벅찬 말씀을 해주셔서 황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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