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피네이션 이적' 크러쉬, 신곡 '나빠'로 시도한 변화‥유독 기대되는 이유

입력 2019-08-25 16:55:42
    • 복사완료!

크러쉬/사진=피네이션 제공
크러쉬/사진=피네이션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는 28일 컴백을 앞둔 크러쉬가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크러쉬는 이번엔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게 될까.

28일 오후 6시 크러쉬는 새 싱글 앨범 '나빠(NAPP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크러쉬의 신곡 '나빠'가 보사노바 리듬을 가미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곡이기 때문.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에 따르면 '나빠'는 크러쉬가 평소 즐겨 듣는 보사노바 리듬을 접목시켜 완성하였으며 그만의 코러스 방식으로 후렴구에 포인트를 더하며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크러쉬는 보사노바가 국내에서 재즈 아티스트에게 익숙한 음악이라는 편견을 깰 예정이다.

랩부터 알앤비까지 힙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크러쉬가 표현한 보사노바는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크러쉬는 '잊어버리지마', '그냥', '우아해', '가끔', 'SOFA', '뷰티풀' 등 대중들이 사랑하는 감각적인 음악은 물론 'highfive', 'make her dance' 등 래퍼들과 피처링하며 콘크리트 음원차트에서 음원강자로서 자리를 잡는데 성공했다. 이번 '나빠'를 통해 거둘 음원 성적 또한 크러쉬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크러쉬는 지난 6월 6년간 몸을 담았던 아메바컬쳐를 떠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던 바 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음악을 들고 돌아오는 크러쉬.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크러쉬의 새 싱글 앨범 ‘나빠(NAPP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