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가인이 아버지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뽕 따러 가세'에서는 뽕밭 4호 진도군을 찾아 송가인의 부모님을 만난 뽕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딸을 위해 장어탕과 소고기 볶음을 준비한 아버지. 음식을 준비하던 중 붐은 송가인과 이장님께 읍내 마을 잔치를 제안했고, 이장님은 흔쾌히 이를 허락했다.
그렇게 아버지가 준비한 장어탕과 소고기 볶음 만찬을 즐긴 송가인과 붐. 붐은 "정말 명품이다"라며 음식을 극찬했고, 송가인은 "아빠는 원래 음식을 잘한다"라고 아빠의 요리 실력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아버지는 딸에게 반찬을 미루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