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소연♥강민호, 듬직한 둘째 아들 "쑥쑥 커서 누나한테 가자"

입력 2019-08-27 0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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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인스타
신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상캐스터 신소연, 강민호 부부가 신생아를 공개했다.

27일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신생아라 새삼 신기하고 놀랍고 우리 이한이. 쑥쑥 커서 누나한테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산후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아기를 보는 강민호의 표정이 울컥한 듯 감동적이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첫 아이로 딸을 맞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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