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마지막 인사를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배우 구혜선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구혜선입니다.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수 있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구혜선 드림"이라고 글을 맺었다.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으며 이슈의 중심에 선 가운데 소설가, 영화감독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런 그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 무슨 의미인 건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을 두고 SNS를 통해 상반된 입장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구혜선 글 전문
안녕하세요. 구혜선입니다.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구혜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