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김옥빈에게 “아사신은 이미 여기 있다”

입력 2019-09-07 2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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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아스달 연대기’
tvN : ‘아스달 연대기’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지원은 아사신이 이미 세상에 왔다고 신탁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연출 김원석 / 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는 탄야(김지원 분)이 사람들 앞에서 신탁을 연설는 장면이 방송됐다.

사야(송중기 분)은 탄야의 말을 들으며 과거 타곤(장동건 분)과 탄야에 대해 이야기했던 일을 떠올렸다. 태알하(김옥빈 분)은 “탄야 님의 물 앞에 나섭니다”라며 “200여 년 전 어머니 아사신 께서 연맹을 만들라 하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사신은 언제 오시는지 묻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탄야는 “이미 왔으나 너희가 알아보지 못하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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