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20년 전부터 같은 몸무게 유지하고 있다"

입력 2019-09-06 1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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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몸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금요일 코너 '극한 상담'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트 핑크는 "얼굴과 몸매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묻는 청취자의 고민을 소개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한 끼 먹으면서 굶는 것보다는 세 끼를 챙겨먹으면서 운동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박명수는 "저는 20년 전부터 몸무게가 같다. 똑같이 유지하고 있다. 저는 몸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살찌면 옷태가 안 나오고 배가 나오면서 뚱뚱해진다. 그러면 관리 안 했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이언트핑크가 "오빠는 배 많이 나왔던데"라고 덧붙이자 재빨리 다음 순서로 진행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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