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나라가 '삼시세끼-산촌편' 출연 소감을 전했다.
7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야심작 #분보싸오 랑 #짜조 였습니다. 그때 그곳 정선에서 먹었던 분보싸오랑 짜조는 지금까지 먹었던 것중에 최고로 맛있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죠. #엘사 머리 곱게 땋아준 소담이 고마워. #정아언니 #세아 #소담 #세끼식구들 #byebye~"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 오나라가 직접 선보인 분보싸오랑 짜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이어 오나라가 게재한 두 번째 사진에는 식사 후 정선의 자연이 느껴진 길 위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박소담, 오나라, 염정아,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름다운 비주얼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나라가 보여준 '캐슬케미'가 다시금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윤세아가 "또 해주라~"라는 댓글을 담겨 둘 사이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