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도리도리' 놀이하는 ♥진화와 딸 혜정 모습에 흐뭇..."남편이 딸바보 된 이유"

입력 2019-09-09 11: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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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딸바보 #된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진화는 혜정에게 "혜정아, 도리도리"라고 말하고 있고 이를 들은 혜정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보는 이들에게서 흐믓함을 자아내고 있다. 혜정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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