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아스달 연대기' 카라타 에리카, 본격적 韓활동 신호탄…그는 누구?

입력 2019-09-08 13:06: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일본 신예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에 새로이 합류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타 에리카는 모모족의 수장 샤바라 카리카 역으로 출연, 그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은섬(송중기)은 반란 세력으로부터 죽을 위기에 놓인 카리카와 그의 아이를 구했고, 카리카는 수많은 모모족 전사들 앞에서 "은혜를 갚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무엇보다 카라타 에리카는 이번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촬영과 무술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타 에리카는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우아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후지TV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한 뒤 '소리 사랑', '귀족 탐정' 등에 출연, 얼굴을 알리며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영화 '자나깨나(언제나)'로는 첫 주연을 맡았고, '아사카'로는 제71회 칸국제영화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됐다.

한국에서는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를 통해 주목 받았으며 2017년 10월에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등이 소속되어 있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신호탄을 쏜 카라타 에리카의 향후 활약에 귀추가 쏠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