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신현희 "중학교 때 교내 댄스부 3개월 활동하고 탈퇴"

입력 2019-09-09 17: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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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현희가 댄스부 활동을 했다가 3개월 만에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신현희, 성진환이 출연했다.

DJ 김창열이 "팬들이 신현희 직캠을 많이 찍는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신현희는 "정말 쏟아지듯이 올라온다. 제가 공연이나 행사 같은 것을 할 때 관객들 생각을 하기 보다 제가 신이 나서 (춤을 춘다.) 신기해서 찍은 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현희는 "중학생 때 학교 교내 댄스부에서 3개월 동안 활동하고 탈퇴했다. 너무 못 춰서. 저는 댄스에는 일가견이 없다. 그 이후 혼자서 공부했다"라고 깜짝 이력을 공개했다.

김창열이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걸그룹에서 보지 않았을까"라고 하자 신현희는 "없을 것. 단호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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