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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점프 슈트 완벽 소화 "둥이 바자회 준비 출동"

입력 2019-09-09 1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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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정원이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9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둥이 바자회 준비하러 출동. 친구들이랑 당 충전 카페인 충전 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 서준 쌍둥이를 둔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점프 슈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문정원은 최근 남편보다 온라인 상에서 더 주목받고 있는 셀럽이자 인플루언서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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