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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추석 연휴 일상 공유 "차례상 치우고 잠시 바람쐬러..효녀되기"

입력 2019-09-13 1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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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추석 연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례상 치우고 잠시 바람 쐬러~ #분리수거 #효녀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정돈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형이 감탄을 유발했다. 추석 연휴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또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신지는 최근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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