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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소이, 반려견 안고 함박웃음.."내 동생 사진 찍기 힘들어"

입력 2019-09-13 2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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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인스타그램
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소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을 껴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는 사진과 함께 "내 덩생^^ 같이 사진 찍기 힘두넹^^"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이는 반려견을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이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소이는 구구단의 '초코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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