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클라라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직각 어깨라인이 드러난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고혹적인 뒷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그려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옆선 미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올 초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졸업하고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주목받은 청년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