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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홍철X도연 투어, '50년 된 삼겹살 집'…최셰프 "첫 번째판 '반찬' → 두번째 판 '김치'" 꿀팁

입력 2019-09-22 1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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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같이펀딩' 캡처
MBC '같이펀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 홍철투어로 '50년 된 삼겹살집'을 찾았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MBC '같이펀딩'에서는 삼겹살 먹는 꿀팁이 방출됐다.

첫 번째 투어는 '50년 된 삼겹살집'이었다. 사장님은 냉장고에 반찬이 들어가지 않고, 아침에 만든 반찬이다고 말했다.

특히 사장님은 찰기와 윤기가 흐르는 냄비밥을 가져오셨다. 또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대패삼겹살이 구워지자, 최셰프는 첫 번째 판은 삼겹살과 각각 반찬을 함께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판은 사장님이 주신 김치와 함께 구워야 한다고 꿀팁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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