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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현아 엉덩이 퍼포먼스&제시 하의실종 공항패션 노출 논란→해명(종합)

입력 2019-09-21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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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제시/사진=헤럴드POP DB
가수 현아, 제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는 엉덩이 퍼포먼스로, 제시는 하의실종 공항패션으로 노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당하게 해명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빨개요', '버블팝', '립 앤 힙' 등 자신의 히트곡들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현아는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어올려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문제가 됐다.

의상에 문제가 있거나 바람이 불어서가 아닌 현아가 의도적으로 치마를 걷어올린 것이라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과도한 노출에 눈살이 찌푸려진다는 이와 퍼포먼스일 뿐이라는 이들 사이 논쟁이 벌어진 것.

이에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다.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다"며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했다.

현아와 같은 소속사인 제시 역시 20일 오전 출국할 때 하의실종 공항패션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레깅스 길이가 워낙 짧아 바지를 입지 않은 듯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라고 한국어로 반박한 뒤 "이 옷을 짧은 레깅스라 부른다"고 영어로 설명했다.

이처럼 소속사 식구이자 절친 사이인 현아, 제시는 같은 날 노출 논란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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