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스달연대기’ 폭포에서 살아남은 송중기, 새로운 존재로 거듭났다

입력 2019-09-21 21:18:40
    • 복사완료!

tvN : ‘아스달 연대기’
tvN : ‘아스달 연대기’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송중기가 폭포에서 살아남았다.

21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 연출 김원석)’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폭포에서 살아남았다.

폭포에서 살아남은 은섬은 “돌아가서 동무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고 카리카(키라타 에리카 분)은 “폭포에서 살아남았다는 건 다른 누군가가 된다는 것이다 아구족으로 돌아가면 원래대로 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상 어느 곳이든 나의 고향이라”라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모모족으로 돌아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