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원,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귀여움 대신 여성美

입력 2019-09-24 0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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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
예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예원이 달라진 분위기로 감탄을 더했다.

24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었다 너의편지 #떠난자의편지 #장칼국수 #내생각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원이 자동차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빚은 듯한 얼굴형에 어딘가 아련한 눈빛이 예원의 청순함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예원은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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