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소담, 영화배우의 남다른 한 장면..."앉아만 있어도 빛나는 아우라"

입력 2019-09-25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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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소담이 영화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이찍어준나 힛 #epigr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높이가 있는 마을에 올라가 벤치에 앉아 있다. 박소담은 비니에 코트를 걸친 스타일링으로 초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소담은 앉아 있기만 해도 한 편의 영화를 찍는 것 같은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박소담은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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