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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자택에서 아내와 행복한 시간 "여보랑 둘이 집에서 마시니 너무 좋아"

입력 2019-09-28 0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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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인스타
유세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되는 친구들 없어서 여보랑 둘이 집에서 술 마시니까 너무 좋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이 함께 마실 사람이 없어서 자택에서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세윤의 표정이 행복한 기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아내와 결혼해 올해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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