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재환이 살 뺀 이후 첫 방송출연을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유재환의 휴게소 고든램지 먹방이 방송됐다.
유재환은 살은 뺀 이후 사람들에게 "저 알아보시겠어요?"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유재환은 휴게소에 들러 '소떡소떡'과 '고구마튀김'을 구입해 천천히 음미했다. 이에 송은이는 "휴게소 고든램지냐"고 말했고, 양세형은 "여기 프랑스파리냐고 재수없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환은 107kg에서 32kg을 빼며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