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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빠 쏙 빼닮은 두 아들 공개..벌써부터 완성형 훈훈 비주얼

입력 2019-09-29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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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
정태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태우가 두 아들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바자회에서 사먹는게 선교비용으로 쓰여진대. 얘들아..오늘만 사치하자~~ㅎㅎ#covenantschool #선교바자회 #근데여기물가비싸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가 두 아들과 함께 바자회에 참석한 듯한 모습.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아들의 비주얼이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 같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 모자의 모습이 단란하면서도 아름다워보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1988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천하' '반짝반짝 빛나는' '광개토대왕', 시트콤 '논스톱', 영화 '바람의 파이터' '취화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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