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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냉장고를부탁해' 이윤지♥딸 '라니'…유현수셰프&레이먼킴 '선택'

입력 2019-10-01 0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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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라니공주를 위한 레이먼킴과 샘킴의 요리가 완성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윤지의 딸 '라니'를 위한 음식 대결이 그려졌다.

정호영 셰프는 문어떡볶이 '문어입떡'을 준비했고, 유현수는 문어 떡갈비, 비빔국수를 이용한 '문어밖에 난 몰라'였다.

이윤지는 정호영 셰프의 문어 떡볶이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씹는 맛을 좋아해서, 탄성이 있어서 쫄깃하다"고 말했다. 이어 떡튀김을 맛본 이윤지에게 안정환이 "맛있는 만큼 소리질러"라고 했고, 이윤지는 라니처럼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유현수 셰프의 요리를 맛본 이윤지는 "미역과 문어의 조합이 너무 좋다"고 평가 했다. 이어 문어 떡갈비 맛을 본 이윤지는 "콩과 문어 고기가 들어가 담백한 맛이 있다"고 했다.

이어 국수를 맛보기 시작했다. 소면이 약간 불었지만, 이윤지는 애호박과 국수를 함께 곁들어 먹으며 "너무 맛있다"고 했다. 이어 오지호도 시식에 나섰다. 빠르게 맛본 오지호는 "우열을 가리가 힘들 정도로 둘 다 맛있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유현수 셰프를 선택했다. 애호박의 한방에 꽂혔다고 했다.

앞서 레이먼킴은 '라니공주와 올라프'를 만들었다. 이윤지는 "맛있는 만큼 소리 질러"라고 말했고, 라니는 맛있다는 표현으로 소리를 질렀다. 승리는 레이먼킴이었다.

이어 라니는 사탕 모양 라비올라 '내가 공주라니'를 맛보기 시작했다. 라니는 고기부터 먹기 시작했다. 고기에서 딸기맛이 난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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