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경준♥'장신영, 앙증맞은 둘째 사진 공개 "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

입력 2019-10-01 1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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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신영이 둘째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장신영입니다..^^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많은분들의 응원과 사랑을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가족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지내고 있답니다..^^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오늘 드디어 세상밖으로 아리가 나가는날이네요..건강하고..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키울께요..감사합니다^^. 병원에 있는 의사선생님 신생아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아리도 건강하게 잘케어해주시고...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편안히 쉬다 잘퇴원해요...너무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도장을 찍고 난 직후의 둘째 발 모양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갓 태어나 앙증맞고 귀여운 발가락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25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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