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비디오스타' 뽀빠이 이상용, 25년만에 리턴즈…'국군의날 특집' '우정의무대'

입력 2019-10-01 22: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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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애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mbc애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뽀빠이 이상용이 25년만에 '우정의 무대' 진행을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애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국군의날 특집 2탄이 그려져 감동이 그려졌다.

이기자 용사들의 '국군 장기자랑'이 시작됐다. 2등은 3박4일 휴가증을, 1등은 4박 5일이 주어진다. FANCY를 공연한 첫 팀이었다. 1등 팀은 콩트와 '가시나' 공연을 준비한 윤효섭 팀이 차지했다.

첫 공연으로 BTS 백업댄스 출신 장병은 청하 커버댄스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커버댄스까지 완벽 소화했다. 이어 김윤찬 상병의 비트박스로 클럽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또 국가대표 꿈을 가지고 있는 커플의 댄스스포츠, '친구로 지내자면서'를 부른 이동욱 상병, 이정국을 비롯한 7명의 콩트와 '가시나'로 꾸며졌다.

다음은 산다라박과 천재안무가 리아킴이 무대를 함께 꾸몄다. 산다라의 섹시한 모습에 장병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트로트 남매 김숙과 영기가 무대에 섰다. 첫 노래는 '무조건'이었다. 분위기를 타고 '한잔해'를 불렀다.

이날 진짜 뽀빠이 이상용이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감동의 무대인 장병과 어머니와의 만남이 그려졌다. 아들은 어머니에 관한 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정답을 계속 맞춰나갔다. 어머니와 아들은 서로 안대를 쓰고도 서로를 알아보며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나윤호 상병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로 했다. 하나는 전효성과의 30분 데이트권, 하나는 1박2일 휴가증이었다. 나윤호 상병은 전효성과의 데이트를 선택했다가, 3박 4일로 휴가가 늘자, 휴가증을 선택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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