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송이가 근황을 알렸다.
배우 백송이는 1일 소셜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성서원(武城書院)을 방문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9월 배우 백송이는 무성서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백송이는 MBC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와 SBS '녹두꽃'에 출연한 바 있다. 다가오는 10월2일 8시55분 첫 방송되는 MBC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제이엠라인 공식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