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삼시세끼' 후유증으로 만드는 만두국.."밤에 짜게 먹고 토실토실한 세아"

입력 2019-10-05 10:12:48
    • 복사완료!

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주말을 보내는 근황을 공유했다.

5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후유증 #만두국 밤사이 짜게먹고 토실토실 유난히 어어쁜 세아는 만두국이 먹고싶어 잠을 설쳤습니다. 푸하하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낯에 머리를 올려 묶은 편안한 모습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윤세아는 방금 잠에서 깬 듯하다. 윤세아는 토실토실 부었다는 자신의 말과 다르게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