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 소이현, "'동상이몽2'는 잊을 수 없는 추억..사랑에 감사" 하차 소감

입력 2019-10-08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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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동상이몽2'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상이몽2' 출연진들과 스튜디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늘이....마지막 방송. 그동안 넘치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했고.감사한 날들이었어요 구라선배님 장훈선배님 숙이언니~ 감사했어용 상현선배 현재선배 강남씨응원해용!!!!!고생한 우리 제작진도 너무 고맙고 감사해용~ 동상이몽은 저희가족에게 평생 잊을수없는 좋은추억으로 최고의 프로로...오래 남을꺼같아요 부족한 저희부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함께해주세용. 앞으로 저희도 애청자로 함께할께요"라며 하차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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