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소미, 베레모 쓴 딸 로아와 러블리 일상..."엄마랑 나들이~"

입력 2019-10-07 07: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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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나들이 나들이~ 지구뿌셔!! 엄마허리 뿌셔!! 우아.. 이 옷과 모자가 맞는다니..많이컸넹;;ㅋㅋ 집에서는 아예 못 움직이게 하는 껌딱지 로댕이.. ㅜㅜ..밖에 나오면 역시나 순하디 순한 양~~~"이라며 로아와의 일상을 전했다.

이어 안소미는 "로댕아 밥 왔다! 이번주도 맛있게 먹어줘..그나저나 우리집 쓰레기장은 왜 이렇게 먼거야..음식물 처리기 드디어 개시!"라며 음식물 처리기를 구매한 근황도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가 보라색 베레모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는 그런 로아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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