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나래가 지난 1일 건강상의 문제로 방송 활동을 일시 중단을 선언한 이후 오늘 7일부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6일 개그맨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박나래의농염주의보 #세종대 #대양홀 #마지막공연 안녕하세요 미녀개그우먼 박나래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빛의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당ㅜ 오늘부터 다시 건강하게 달리겠습니다!! 마지막 공연도 화끈하게!!!"라는 글을 올리며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따라 작곡가 겸 가수인 돈스파이크의 "아프지마ㅠㅠ", 가수 나비의 "언니 아프지말고 화이팅♥", 개그맨 문세윤의 "아푸지마러ㅜㅜ", 가수 넉살의 "아프지마요ㅠㅜ 도토잠보ㅠㅜ" 등의 응원댓글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팬들도 "살이 야위었네요. 무리하지 마세요" "건강하세요ㅠㅠ 언제나 응원합니다ㅠ" "언니 좀 더 쉬시지ㅜㅜ 이제 아프지 말아요" "앞으로도 건강 유의해서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등의 댓글을 달아 박나래를 응원했다.
그간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공연, CF 등 각종 방송 활동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쉴 틈 없는 한 해를 보냈던 박나래. 이번 약 일주일 간의 방송 중단은 그에게나 팬들에게나 다시 한 번 박나래를 생각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다.
한편 10월 16일 국내 여성 코미디언 최초 오리지널 섹시 코미디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의 비방용 토크를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이에 15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제작발표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