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보아 "언니 너무 에뻐요" 눈에 띄는 청순美

입력 2019-10-08 1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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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인스타
조보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조보아가 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배우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아가야 생일축하해♥ 지금처럼 늘 옆에서 아껴주고 사랑해줄게 항상 행복하자! 사랑해 쪽"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놀이동산 머리띠를 하고 가장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동생과 셀카를 담았다. 조보아의 큼지막한 이목구비는 다소 수수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자아내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조보아는 언제 봐도 예쁜 미모로 더 가까이 찍어도 손색없어 보인다.

한편 조보아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시크릿(가제)'에서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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