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노래가좋아 녹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흰 블라우스에 멋스러운 코코아색 롱치마를 입고 벽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웨이브진 머리와 핑크빛 화장이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주년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