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예슬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광객 1,2. 내 사랑들 점심 뭐 드십니꾸? 우리 대신에 얼큰한거 드셔주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과 지오는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미소를 띈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예슬은 머리에 화관을 써 청순 비주얼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달달한 신혼여행 일상을 공유해 보는 이에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달 28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