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첫 돌 맞은 둘째 아들과 돌촬영..한복 자태에 심쿵

입력 2019-10-10 2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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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아들의 첫돌 맞이에 한창인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정 전 원본 #한복입고찍기를잘했다 #돌촬영 #내사랑전원 #심쿵 #한옥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있는 김빈우와 아들 전원 군이 담겨 있다. 한복을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전원 군이 깜찍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돌을 맞은 전원 군에게 많은 팬들 또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방송된 MBC '불굴의 차여사'를 끝으로 현재는 연기 활동을 멈추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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